2017년 상반기 앱 결과 요약

아래는 스페이드플러스 앱의 2010년 부터 2017년 까지의  서울, 부경, 제주의 7년 6개월간의 각 승식별 적중률과 환수율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2017년 결과는 1월부터 6월말까지의 6개월 치 결과고 다른 해의 결과는 모두 1년치 결과입니다.

서울 경마의 경우 올해의 가장 큰 특징은 복승, 삼복승 모두 단통 성적은 과거 7년 간의 결과에 비해 많이 나쁘고,  5두복승, 5두 삼복승의 과거 7년에 비해 훨씬 잘 나왔습니다.  2년 전부터 군 제도가 없어지고 레이팅 제도가 시작된 결과로 보입니다. 2017년에 들어 오면서 경주의 레이팅 간격이 훨씬 좁아져서, 인기마가 들어 오는 경우가 줄고, 배당이 나오는 경주가 많아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레이팅 제도가 강화될 수로 이런 결과가 계속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경의 경우에는 레이팅이 시작된 후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상반기 성적은 과거에 비해서 좋지 않아 보이지만 6월 초에 보정 방법이 바뀐 뒤로 성적이 좋아 지고 있습니다. 6월 성적은 1-5월 성적에 비해  아주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하반기에는 나아 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는 올해 성적이 과거에 비해 잘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단, 연식 외에는 100%넘는 성적이 별로 없었지만, 올해는 3두복승, 3두, 4두 삼복승 환수율이 모두 100%를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 역시 보정 방법을 바꾼 6월부터 아주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복승 단통 환수율이 무려 250% 가 나온 이유는 6월 마지막 주에 800배 고배당 적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경주를 빼더라도, 삼복승 성적이 100%를 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