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부경 5경주 국제신문배 분석

아래는 일요일 부산 5경주 국제신문배 1400미터 출마표입니다.

서울에서 2마리 부산에서 6마리 출전입니다. 부중은 모두 57킬로에 수, 거세마만 출전입니다.  김영관 조교사 마필이 두마리, 서울에서 박대흥 조교사만 두마리 출전시겼습니다.  레이팅으로는 단연 상위 두마리 파워블레이드 트리플나인의 경주로 보입니다.

 

전적으로 보아도 5 7 두마리가 나아 보이고, 3위에 있는 서울에서 내려간 시티스타의 전적도 좋아 보입니다.

아래는 최근 1년간의 기록 차트입니다. 주행심사 기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차트 설정에서 1000미터 기록을 지우고 보면

아래와 같이 주행 심사 기록이 지워지면서 한 눈에 우열이 가려집니다.

전체적인 기록으로는 7트리플나인이 나아 보이고 최근 기록은 파워블레이드가 나아 보입니다. 나머지 3착권에서는 6 8 두마리가 나아 보입니다.

체중 변화 차트에서 전체 경주마의 기록을 보겠습니다.

5번마 두바이 갔다 온 후 최근 두경주를 1600 1200 미터를 뛰었고 1600에서 57킬로 부중을 달아서 부중에 문제 없어 보이고, 기수도 다실바 기수라 변화 없습니다.

7번 트리플나인은 최근 2경주 부중에 문제 없었고 거리는 1600 1800을 뛰었습니다. 기록으로는 하향세를 보이고 있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6번 시티스타는 최근 57킬로에 1600 미터도 뛰었고 최근 세 경주 안정적인 기록입니다.  4세마필이고 순발력있는 마필이라 1400에도 좋아 보입니다.

6세에 기록이 정체 상태이지만 부중 기수에 보두 문제 없어 3착권에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아래의 나머지 마필들 중에서는 좋아 보이는 마필이 없습니다.

 

 

 

결론은 보여준 기록으로는 상위 두마리 5 7에 3착권에 6 8 두마리가 가능해 보이지만,  만일 7번 트리플나인의 하향세가 계속되어 조금 더 나빠지거나, 4세의 6번마가 더 좋아 진다면, 결과에 변화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